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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06:37
수고 많습니다. 질문과 건의 드립니다.
 글쓴이 : 이호칠
조회 : 1,412  
테니스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회장님 및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정현선수로 인해 행복했고,
행복합니다.
다른 스포츠를 많이 즐기고,
많이 했던 제가 테니스를 할 수 있고
매니아가 되어 이제는 테니스교리를 전파하고
테니스의 장점을 연구하는 사람이 된 것도 감사하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 테니스하시는 모든 분들이 훌륭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도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에 관해서 오늘은 이런 질문이 생각납니다.

대한테니스협회와 대회 주최하시는 단체에 질문입니다.
이러한 규정이나 규칙이 있는지요?

대회에서 시합구의 경우 예선전에는 한 조에 한 캔씩 써야한다거나?
권장을 한다거나?
아니면 한 경기에 한 캔을 쓰도록 한다거나?
권장을 한다거나에 관한 질문입니다.

혹시 공인구 계약을 할 때 그러한 계약을 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 측이 볼을 구입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그 볼을 아껴야만 하는 사유가 있으신지?
시합을 가서 공이 많이 닳아서 (제가 봤을 때와 복식경기의 경우 4명이 봤을 때)
주최 측에 바꿔 달라고 하면 잘 안바꿔준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좀 비굴? 구걸? 한 생각마저 들도록 한다는 겁니다.
시합을 시작할 때 새로운 공을 캔에서 따서 쓰는 맛은 정말 기분이 상쾌하고 유쾌합니다.
그러한 점은 더 많은 테니스인을 늘려가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새로운 캔을 따서 시합을 하는 것은 시합을 나간 사람으로서 매력있는 것입니다.

1. 한 경기 정도 경기한 시합구는 경기자 누구든 가져가서 자기 클럽에서 몇 경기정도는 더 해도 되고요.
2. 주최 측에서 한 경기 정도 한 볼을 모아서 주변에 테니스부 있는 초, 중등학교에 희사해도 되고요.
3. 주최 측에 모아서 그 경기장에 레슨 할 수 있도록 주어도 레슨 받는 분들이 새 공으로 레슨 받으면 되고요.
4. 저는 시합을 가서 버려진 공을 주워서 저희 학교 이이들이 놀거나 방과 후 시간에 테니스 배우는 데 씁니다.

지난 해 수원의 경기장에서의 단식대회 시합을 세븐일레븐에서 후원하여 한 경기 한 캔을 쓰도록 규칙을 정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끼는 것이 습관이 되어 쓸만하면 쓰더라고요.
그래서, 대회 본부에서 제발 한 경기에 한 캔씩 쓰도록 여러번 방송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지역의 초등학교와 저희 학교 아이들에게도 쓰도록 방송을 하여
박스에 모았습니다. 거의 새것이나 다름없는 볼을 많이 받았습니다.
세븐일레븐과 수원시테니스협회 그리고, 수원단식테니스매니아 님들께 감사하고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한 경기에 한캔을 쓴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낭비인가요? 그게 환경오염인가요? 
그에 관해
어떠한 룰이 있는지?
아시는 분은 답변 바라고요?
대한테니스협회 관계자분께서도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김병준 18-02-12 09:50
답변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입니다.
매 시합을 나갈때마다 의문점을 느끼는 부분이 시합구의 상태가 좋지않아 다른시합구로 교체를 요구하면 주최측에서는 시합구가 부족해서 1경기는 더하라고 이야기를 하시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안그런 시합도 있습니다만 보통 저렇게 이야기하는 시합이 많다는 이야깁니다. )그럼 테니스 시합이 진행되기위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부분은 테니스공과 테니스라켓이 있어야 가능한데...시합구가 없으면 시합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힘든데 이런 부족한 상황에서 시합을 개최해서는 안되는 부분아닐까요???
이호칠 18-02-12 11:59
답변 삭제  
미리 경기한 경기구로 연습을 하고 시합이 들어가기 전에 연습한 볼을 보니 글자가 지워지고 털이 다빠진 상태여서 새볼로 바꿔달라고 가져갔는데 이리저리 살피면서 아직 쓸만한데? 갸우뚱 거리며 억지로 바꿔주는 듯하면 이 볼을 가져간 사람의 기분은 어떠하며?
볼을 검역하듯하는 대회 주최 측 임원은 검역하는 분인지 시합을 위해서 도와주러 오신 분인지 헷갈립니다.
시합을 주최하고 시합하러 온 사람들은 고객들입니다.
구걸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아니면 요강에 자기 경기구는 본인들이 가져와서 하라고 하면 그게 옳을 것 같습니다.
찬성 18-02-12 14:03
답변 삭제  
시합이  동네 에서 공치는 것두 아닌데 새공으로주시고 하는게좋을거같네요  또한 본선이 시작되면 빠른진행을 좀해주셧으면합니다 시합이자꾸지연되면 멀리서오신분들과 bye를 타고 기다리는 분들은 훨씬더 안좋아지게됩니다 예선전에 치열하게 싸워서올라왓는데 5시간6시간을기다리는게 말이나되는건지참 코트가 없으면 시합을 진행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최측들은 핑계를 방송을 해도 안오는분들이 잇다고하시겟지만 미리 페널티를 준다고예선전에 말씀을하시면 모든 시합나온선수분들이 방송에 집중할거같습니다 조금만 동호인들을생각해주셧으면좋겟습니다 -이상 찬성-
KTA 18-02-13 14:37
답변  
대한테니스협회 랭킹위원회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랭킹대회 시합구는 대회측에서 종목수, 팀수, 코트종류, 보조경기장 수, 날씨 등을 고려하여 볼을 신청하고 있으며, 사무처는 불필요한 과다 신청이 아니라면 경기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시합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러 대회기간중 시합구 부족이 예상되면 시합구를 추가 지원하기도 하구요.
대회마다, 볼 종류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1세트 노애드 5:5 타이브레이크로 진행하는 랭킹대회 운영경험에 비추어 볼의 교체시기를 판단하고 있으며(1조 3팀 평균 2캔 이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볼 교환을 요구하면 새 볼을 드리는 것이 관례입니다. 선수들이 대회측의 볼 교환에 인색함을 느낄 정도라면 곤란하겠지요.
전문체육의 경우, 통상 국제대회 (7게임/9게임/9게임), 국내대회 (9게임/11게임/11게임 또는 세트마다 체인지 하는 경우도 있으며 해당대회 토너먼트 디렉터와 레퍼리가 결정함)  볼 교환을 하고 있음을 참고바랍니다.
위에 언급하신 수원대회의 경우는 좋은 지원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모든 대회가 그와 같은 지원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회측이 넘침도 부족함도 없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볼이 지원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대회측에 당부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칠 18-02-13 22:04
답변 삭제  
대한테니스협회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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