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테니스뉴스
설문조사
이곳이최고
KTA 인터뷰
제27회 순천만국가
제14회 이천도자기
제4회 테니스나라배
제40회 영주풍기인
제13회 경기도 전국
제3회 거창사과배
2017 안동하회탈배
제3회 충청북도 청
제40회 영주풍기인
2017 한국공항공사(
제2회 계룡시장배
제17회 창녕화왕산
2017 한국공항공사(
● 산하단체 홈페이지 바로가기
● 시/군/구 테니스협회
 
작성일 : 17-01-19 10:56
디미트로프와 경기 앞둔 정현-나는 잃을 것이 없다
 글쓴이 : KTA
조회 : 7,674  
[대한테니스협회 김도원]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105위)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호주오픈(총상금 5천만 호주 달러)본선 2회전에 진출했다.

2015년 US오픈 이후 1년 3개월 만에 메이저 대회 2회전에 진출한 정현은 2008년 이형택 이후 8년 만에 호주오픈 2회전에 올라 32강이 겨루는 3회전 도전에 나섰다.

경기 후 정현은 “2회전에 진출해 매우 기쁘고, 경기가 전반적으로 잘 풀렸다. 진다는 생각은 없었다.”고 승리소감을 밝혔다.

정현은 1,2세트 후 상대가 전술의 변화를 꾀해 네트플레이와 착실한 포인트 관리로 상대 전술을 역이용한 것이 주효했다고 경기를 분석하며 “먼저 서브가 잘 들어갔다. 보통의 남미 선수들이 그러하듯 베이스라인에서 주로 경기를 풀어갈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예상이 맞았다. 그래서 경기 중간에 네트 플레이로 상대를 흔든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현은 “오늘 많은 교민을 비롯해 유학생 한국에서 온 팬들이 튼 힘이 됐다. 마치 한국에서 경기하는 것 같았다. 열렬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 붙였다.

2회전 상대 그리고르 드미트로프(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정현은 “나는 잃을 것이 없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정현은 불가리아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와 19일 호주오픈 3회전 진출에 도전 한다.

사진=김경수 기자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altnt1@daum.net


 
 

Total 1,78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 [양구주니어] 건대부고 신정호, 전제원 제압 KTA 09-19 141
1784 [데이비스컵] 첫날, 두단식 챙겨 KTA 09-19 134
1783 [데이비스컵] 2단식 권순우 진땀 승리 KTA 09-19 137
1782 대한테니스협회, 테니스 레슨 프로그램 ‘HIT UP’ 공개 KTA 09-15 323
1781 [데이비스컵] 대만 대표팀, “4전 전패는 수년 전의 이야기다” KTA 09-13 593
1780 [데이비스컵] 김재식 감독, "대만전 무패행진 이어가겠다” KTA 09-13 489
1779 [영월서키트]김다빈, 2시간 38분 사투 끝 우승 KTA 09-12 646
1778 [인도퓨처스] 문주해-이태우, 복식 ‘깜짝’ 우승 KTA 09-12 634
1777 [영월서키트] 김다빈 김나리, 세번째 맞대결 '박빙 승부�… KTA 09-12 562
1776 남도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남자챌린저대회 의미 세가지 KTA 09-12 552
1775 [ATF양구] 아시아주니어 2차 대회, 류하영 이상헌 단복식 2관왕 KTA 09-12 503
1774 [ATF양구] 아시아주니어 2차 김은재 결승진출, 류하영 2관왕 노… KTA 09-12 471
1773 데이비스컵 대만전 "정현 출전한다" KTA 09-12 470
1772 [US오픈] 닉 볼리티에리는 왜 박의성을 극찬했나 KTA 09-12 342
1771 [US오픈] 박의성, US오픈주니어 16강 진출 KTA 09-12 341
 1  2  3  4  5  6  7  8  9  10